국토부, 안산·전주·김해 등 5곳…'스마트도시' 후보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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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와 경기 안산시, 경북 김천시, 경남 김해시, 대구 등 5개 지역이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지'로 선정됐다.
이들 지역은 최대 16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AI) 등 지역 특화형 스마트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공모 중 거점형 도시는 전주시, 강소형 도시는 안산·김천·김해시, 특화단지는 대구시가 선정됐다.
올해 새로 추진되는 특화단지 유형(80억원)은 스마트도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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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와 경기 안산시, 경북 김천시, 경남 김해시, 대구 등 5개 지역이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지’로 선정됐다. 이들 지역은 최대 16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AI) 등 지역 특화형 스마트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중 거점형 도시는 전주시, 강소형 도시는 안산·김천·김해시, 특화단지는 대구시가 선정됐다.
거점형은 스마트서비스 종합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3년간 국비 160억원이 나온다. 자족 기능을 갖춘 강소형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3년간 80억원이 지원된다. 올해 새로 추진되는 특화단지 유형(80억원)은 스마트도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특화단지로 선정된 대구시는 수성구 알파시티 일대를 로봇·모빌리티, 지능형 관제에 특화한 AI산업 육성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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