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디웨어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매치에서 세계적 선수들 착용"

홍보경 기자 2025. 6. 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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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보호대 브랜드 인크레디웨어는 지난 달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에서 열린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자사의 압박용 밴드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인크레디웨어 담당자는 "이번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에서 인크레디웨어 압박밴드의 인기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었다"며 "인크레디웨어는 팔꿈치뿐 아니라 어깨, 무릎 등 관절 부위를 보호하는 압박용 밴드가 다양한 스포츠선수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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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보호대 브랜드 인크레디웨어는 지난 달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에서 열린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자사의 압박용 밴드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에 참여한 리사 노드스트롬 선수/사진제공=볼링플러

총 상금 3억 원 규모인 이 대회는 단일 볼링 대회 기준 세계 최고 상금이 걸려있으며, 20여개국 이상의 국가대표 선수들과 프로볼링 스타들이 출전해 대회를 빛냈다.

특히 지난 달 12일과 13일에는 스페셜매치가 펼쳐져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했는데, 우리나라 대표인 조영선, 김효미 선수는 물론 미국의 카일 트룹, 스웨덴의 리사 노드스트롬 선수 등이 약속이나 한 듯 인크레디웨어의 팔꿈치 관절 압박밴드를 사용했다.

인크레디웨어는 미국의 물리치료사 출신 잭슨 콜리가 설립한 글로벌 브랜드로 전세계 50여개 국가에 제품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인크레디웨어의 압박밴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1등급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는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였다.

인크레디웨어는 특수소재로 제작돼 착용시 외부반응 없이도 인체적으로 유익한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특히 인크레디웨어는 SCI급 국제 논문을 비롯해 수많은 임상실험 등을 통해 과학적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이에 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노박 조코비치, 프로 농구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코비 브라이언트를 비롯해 골프황제 타이거우즈, 스키여제 린지 본 등이 착용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국내 선수 중에서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 선수가 팔보호대를 착용하면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스페셜 매치에 참여한 선수들/사진제공=볼링플러스

인크레디웨어 담당자는 "이번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에서 인크레디웨어 압박밴드의 인기를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었다"며 "인크레디웨어는 팔꿈치뿐 아니라 어깨, 무릎 등 관절 부위를 보호하는 압박용 밴드가 다양한 스포츠선수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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