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25일 AI 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 호환성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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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창원시 마산합포구)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AI(인공지능) 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을 위한 상호 호환성 세미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최 의원은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이 AI 서비스 등을 출시하고자 하나 호환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미나에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상호 호환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적 대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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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 예정인 AI(인공지능) 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을 위한 상호 호환성 세미나 홍보 포스터. (사진=최형두 의원 제공) 2025.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71926730akme.jpg)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창원시 마산합포구)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AI(인공지능) 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을 위한 상호 호환성 세미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세미나는 AI 서비스의 혁신에 따라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들이 기존 시장에 장벽 없이 진입할 수 있는 기기 및 서비스 간 호환성 확보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또 최신 기술 발전 현황과 전망을 공유해 혁신기술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이 AI 서비스 등을 출시하고자 하나 호환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미나에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상호 호환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적 대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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