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위 기승, 서울 한낮 31.5도‥내일 전국 차츰 비
금채림 캐스터 2025. 6. 23. 17:16
[5시뉴스]
장마가 쉬어가는 사이 다시 더위가 고개를 들었습니다.
오늘 서울의 한낮에 31.5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기온을 3도가량 웃돌았는데요.
조금 전 서울역에 가보시면 시민들은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뜨거운 태양을 양산으로 가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차츰 장맛비가 다시 내리겠습니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남부를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 등 중부 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에서 60밀리미터가량이고요.
저번 비처럼 강도가 강하지는 않겠지만 벼락과 돌풍이 동반될 수 있어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하늘빛이 흐려지겠고요.
서해안 지방은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광주 21도로 출발하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30도, 대구 25도로, 남부 지방은 오늘보다 3도에서 5도가량 낮겠습니다.
비는 모레 밤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28339_3678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 "중동 상황 위급‥전 부처 비상 대응해달라"
- 법원, 김용현 추가 구속영장 심문 연기‥"25일 오전 10시 진행"
- 이재명 대통령, 과기·외교·국방 등 12명 장관급 인사 단행
- 내란 특검 "신속 재판해달라"‥尹측 "특검 정당성 의문"
- 권순정 고검장 "수사·기소 분리, 트로이목마 될 수도‥토론 필요"
- 김건희 3차 소환 또 '불발', "아파서 못 나가" 속내는‥
- 이시바도 "나토 불참" 가닥‥"李도 안 가는 상황 고려"
- BTS 슈가, 세브란스에 50억 기부‥자폐 치료 '민윤기 센터' 건립
- 경찰, 체포영장 신청 않고 윤 전 대통령 특검 인계하기로
- '해킹 사고' SKT, 내일부터 신규 가입자 모집 전면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