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평생 평화만 있기를 [포토에세이]

한겨레 2025. 6. 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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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는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군상이 있다.

이 군상은 고난과 고통 속에서 희생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전쟁은 승패를 떠나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비극이었고, 그로 인해 수많은 생명과 삶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어떤 이유로도 다시는 이 땅에 전쟁과 같은 비극이 되풀이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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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는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군상이 있다. 이 군상은 고난과 고통 속에서 희생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히 전하고 있다. 그리나 많은 나라들은 아직도 전쟁의 화마에 휩싸여 있다. 전쟁은 승패를 떠나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는 비극이었고, 그로 인해 수많은 생명과 삶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어떤 이유로도 다시는 이 땅에 전쟁과 같은 비극이 되풀이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글·사진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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