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카자흐스탄서 ‘5D 런칭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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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대표 이상철)는 지난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5D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레이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디지털 덴탈 진료의 미래를 제시하고 현지 전문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카자흐스탄 내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 파트너십 확대 등을 본격 추진해 중앙아시아 덴탈 시장의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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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대표 이상철)는 지난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5D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앙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첫 공식 행사로, 레이는 이를 통해 현지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 심포지엄에는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인근 국가의 치과의사, 유통 관계자, 언론인 등 25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5D 런칭 심포지엄'은 레이의 차세대 영상진단 솔루션인 'Ray 5D'를 중앙아시아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레이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연자들의 다양한 치료 사례 소개와 심도있는 강연으로 구성됐다.

'Ray 5D'는 CBCT, 얼굴 스캐닝, AI 기술이 통합된 올인원 진단 솔루션으로, 환자의 치아 및 안면 구조를 동시에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략제품인 RAYQuantum(CBCT) 및 RAYFace(3D 얼굴 스캐너)에 대한 소개와 함께, RAYFace와 3D 프린터를 활용한 'One-Hour 라미네이트 치료' 솔루션이 큰 관심을 끌었다.
강연 세션에서는 레이의 디지털 기술이 실제 치료 현장에서 정밀도, 심미성, 진료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향상시키는지를 시연했으며, 이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거점으로, 인근 국가로의 확장 가능성을 지닌 교두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치과 장비 분야에서 수입 의존도가 높고, 한국산 의료기기에 대한 신뢰와 선호가 두터워 레이의 기술력 및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레이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디지털 덴탈 진료의 미래를 제시하고 현지 전문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카자흐스탄 내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 파트너십 확대 등을 본격 추진해 중앙아시아 덴탈 시장의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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