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동생이 홍지윤 매니저...딸 리윤이도 가수로 키우고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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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 딸 리윤 양을 홍지윤 같은 가수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영상에선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딸 리윤 양과 함께 동생인 승환 씨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를 끝마친 홍지윤이 생후 10개월차인 리윤 양의 곁으로 다가왔고 홍지윤과 매니저인 김승현의 동생은 "가수하자"라고 말하며 리윤 양의 귀여운 모습에 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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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승현 딸 리윤 양을 홍지윤 같은 가수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22일 온라인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선 ‘홍지윤 선생님을 여기서 뵙습니다... 가수가 꿈인 리윤이 (+승환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딸 리윤 양과 함께 동생인 승환 씨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홍대에서 열리는 축제를 방문한 김승현은 “동생이 매니저로 맡아서 하고 있는 홍지윤 씨가 오늘 여기서 공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 동생이 홍지윤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홍지윤의 댄서들이 리윤 양의 곁으로 다가왔고 김승현은 “나중에 리윤이 춤 좀 가르쳐 달라. 요즘에 호랑나비 춤을 잘춘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어 홍지윤이 행사 무대를 꾸미자 부부와 리윤 양은 응원 문구가 써진 스케치북을 들고 응원 지원에 나서기도. 리윤 양은 노래를 부르는 홍지윤의 무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장정윤은 “리윤이가 지금 졸린데도 엄청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무대를 끝마친 홍지윤이 생후 10개월차인 리윤 양의 곁으로 다가왔고 홍지윤과 매니저인 김승현의 동생은 “가수하자”라고 말하며 리윤 양의 귀여운 모습에 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가수하면 삼촌이 매니저 해주는 거냐?”는 장정윤의 농담에 김승현의 동생은 “(나중에 가수하면)행사 좀 뛰자 우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지윤의 팬들 역시 김승현 부부를 알아보며 인사했고 장정윤은 “홍지윤 팬 분들이 도련님이 매니저인 거를 다 알고 우리 리윤이도 예뻐해 주신다”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리윤 양을 향해 “너도 나중에 지윤 언니처럼 예쁜 가수될래?”라며 “하고 싶은 노래하면서 사랑 많이 받고 좋은 직업 같다”라고 말했다.
영상에선 김승현이 딸을 가수로 키우기 위한 노래 조기교육에 나섰다가 노래실력이 들통나는 모습을 보였고 장정윤은 “아빠 닮아서 못 하겠는데?”라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광산김씨패밀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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