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사법제도 개혁 등 11건의 현안이 대통령께 보고"

YTN 2025. 6. 23. 17: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3일) 첫 수석 보좌관 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모든 부처에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추라고 지시했는데요.

이규연 홍보수석의 회의 결과 브리핑 함께 보겠습니다.

[이규연 / 대통령실 홍보수석]

지금부터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이규연 홍보수석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첫 수석보좌관회의가 오늘 오후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안보, R&D 예산 배분,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책, 사법제도 개혁 등 모두 11건의 현안이 대통령께 보고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안보와 관련해서 좀 더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관련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한 R&D 예산 배분과 관련해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와 함께 연구 자율성을 높여가라고 주문하셨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책에 관해서는 채무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과감한 대책을 주문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실장이나 수석, 비서관뿐만 아니라 해당 실무자도 함께 회의에 참석해 촘촘하고도 신속한 대책을 세워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