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 한국 팬에 깜짝 인사 "새로운 슈퍼맨이 희망과 선 말해"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6. 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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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맨' 제임스 건 감독과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웻, 레이철 브로스나한 등이 한국 팬에게 깜짝 인사를 했다.

영상은 제임스 건 감독이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이라고 인사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건 감독은 "'슈퍼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선을 말하는 작품"이라고 했다.

'슈퍼맨'을 맡은 데이비드 코런스웻은 "보기보다 쉽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그가 세상을 구하는 여정을 이어갈 스토리를 예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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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슈퍼맨' 제임스 건 감독과 배우들이 한국 팬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2025. 06.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영화 '슈퍼맨' 제임스 건 감독과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웻, 레이철 브로스나한 등이 한국 팬에게 깜짝 인사를 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TEAM 슈퍼맨 깜짝 인사'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영상은 제임스 건 감독이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이라고 인사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건 감독은 "'슈퍼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선을 말하는 작품"이라고 했다.

'슈퍼맨'을 맡은 데이비드 코런스웻은 "보기보다 쉽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그가 세상을 구하는 여정을 이어갈 스토리를 예상하게 했다.

슈퍼맨의 동료이자 연인인 '로이스 레인' 역은 배우 레이철 브로스나한이 맡았다. 그는 "(슈퍼맨)은 전혀 다른 두 가지 삶을 오가야 하죠"라고 말했다.

이어 반지를 무기 삼아 특별한 힘을 발휘하는 '가이 가드너·그린 랜턴' 역 배우 나단 필리온은 "우리 저스티스 갱도 빼먹지 마세요"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슈퍼맨'은DC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맨 시리즈다. 이 작품은 다음 달 9일 개봉한다.

영화는 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 주목 받고 있다. 그는 마블에서 '가이던즈 오브 갤럭시' 3부작(2014·2017·2023)을 만들어 실력을 인정 받았다. 현재 DC 스튜디오 회장이자 CEO로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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