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국민신문고' 7월 9일 광양시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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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7월 9일 전남 광양시청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민원을 듣는다.
시민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권익 구제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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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 광양시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65525071mkqv.jpg)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국민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7월 9일 전남 광양시청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민원을 듣는다.
시민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권익 구제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상담 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행정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이와 함께 ▲대한법률구조공단(행정심판 및 민·형사 등 생활법률) ▲한국국토정보공사(지적 관련 분쟁) ▲한국소비자원(소비자 피해·분쟁) ▲서민금융진흥원(서민금융)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 상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더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상담예약제'를 운영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30일까지 광양시청 감사실 또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상담 예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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