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 충북 'IB 후보학교' 감곡초서 학부모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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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IBO(국제 바칼로레아 기구)'에서 충북 첫 'IB 후보 학교'로 승인한 음성 감곡초등학교를 찾아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학부모와 소통했다.
충북교육청은 23일 음성 지역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교육감과의 대화, 국제 바칼로레아(IB)'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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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IBO(국제 바칼로레아 기구)'에서 충북 첫 'IB 후보 학교'로 승인한 음성 감곡초등학교를 찾아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학부모와 소통했다.
충북교육청은 23일 음성 지역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교육감과의 대화, 국제 바칼로레아(IB)'를 개최했다.
IB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 등 교육 가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교육감은 'IB와 동행하는 충북교육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충북 교육의 미래, 교육의 변화, IB 교육 생태계 등 미래 교육 비전을 설명했다.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IB 교육에 대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서, 감곡초는 감곡면 고향사랑청년회, 학부모 대표, 감곡면 의용소방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인사를 감곡초 IB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도교육청은 IB교육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달 2일 충북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에서 학부모 대상 'IB 토크콘서트'를 연다.
올해 IB후보 학교로 승인된 감곡초와 청주 단재고·동주초는 2026년까지 IB월드스쿨을 목표로 로드맵을 수립한다.
IB학교는 관심학교, 후보학교를 거쳐 월드스쿨 인증을 받는다. 월드스쿨은 5년 주기로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 IB프로그램은 '초등 3~12세(PYP)' '중학교 11~16세(MYP)' '고등학교 16~19세(DP)' 단계별 교육 과정을 거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IB 준비⸱관심학교 9곳을 운영했고, 올해 단재고 등 18곳(초 6곳, 중 7곳, 고 5곳)으로 확대했다.
윤 교육감은 "IB학교의 정착과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충북 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IB 교육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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