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는 좌편향 인사, 강연반대…미철회 더 강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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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수호단·울산시민연합은 이날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일 열릴 울산시교육청 초청 문 전 헌법재판관 강연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 전 재판관은 좌편향 인사"라며 "이런 인물이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한다는 자체에 시민과 학부모들은 받아드릴 수 없다"고 규탄했다.
울산교육청은 문 전 재판관 초청 특강을 25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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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25일 오후 3시 문형배 초청해 특강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지역 보수단체인 자유민주주의수호단 및 울산시민연합은 23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일 열릴 울산시교육청 초청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강연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2025.06.23. gorgeousko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64514945iwvn.jpg)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지역 보수단체가 23일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강연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자유민주주의수호단·울산시민연합은 이날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일 열릴 울산시교육청 초청 문 전 헌법재판관 강연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 전 재판관은 좌편향 인사"라며 "이런 인물이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한다는 자체에 시민과 학부모들은 받아드릴 수 없다"고 규탄했다.
이들은 "당장 이번 강연을 철회하지 않을 시 강연 당일 더 강력한 반대 집회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울산교육청은 문 전 재판관 초청 특강을 25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연다.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울산 교직원 412명을 대상으로 한다.
시교육청은 헌법적 가치를 공유하고 교육현장의 고민도 헌법적인 의미로 풀어가는 뜻으로 강연을 계획했다.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신청을 받았는데 마감 이후로도 문의가 이어질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시교육청은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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