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장, 해운대·송정 여름경찰관서 현장 점검

김민지 기자 2025. 6. 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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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23일 김수환 청장이 해운대 여름 경찰서와 송정 여름 파출소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의 조기 개장일(21일)에 맞춰 개서한 여름 경찰관서의 운영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청장은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을 차례로 방문해 해수욕장 일대 치안 현장과 여름서 전반의 운영 사항을 살피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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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3일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이 여름철 해수욕장 치안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경찰청은 23일 김수환 청장이 해운대 여름 경찰서와 송정 여름 파출소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의 조기 개장일(21일)에 맞춰 개서한 여름 경찰관서의 운영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청장은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을 차례로 방문해 해수욕장 일대 치안 현장과 여름서 전반의 운영 사항을 살피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부산청은 올 피서철 부산 지역 7곳 해수욕장에 118명의 전담 인력을 투입해 백사장 도보 순찰을 강화, 불법 촬영·성추행·절도 등 범죄 예방에 나선다.

극성수기 밤낮으로 치안 수요가 급증하는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에는 기동순찰대 배치를 오전 2시까지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형사기동팀, 성범죄전담팀 등도 현장에 상시 배치해 각종 범죄 발생 시에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협업 체계를 갖추고, 특별 교통관리 계획도 추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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