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 2025 학부모 성장 특강 개최

구자훈 기자 2025. 6. 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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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은 다음 달 14일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5 학부모 성장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환경교육과 자녀교육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먼저 1부 강의는 최선경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이 맡아 진행한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부모의 환경 감수성과 자녀교육을 연결하고 함께 성장시키는 새로운 시도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 아이의 학습 태도는 물론 지구의 미래까지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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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은 다음 달 14일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2025 학부모 성장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환경교육과 자녀교육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먼저 1부 강의는 최선경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이 맡아 진행한다.

최 관장은 '기후위기 대응, 우리 아이의 지구를 지키는 법'을 주제로 수원 지역 기후 위기의 현황을 설명한다.

2부는 '기록의 힘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법'을 주제로 김익한 명지대학교 명예교수의 강연으로 꾸렸다.

「거인의 노트」, 「파서블」 등의 저자이기도 한 김 교수는 일상 속 기록이 자녀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성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록방법을 공유한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25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로 할 수 있다.

김선경 교육장은 "학부모의 환경 감수성과 자녀교육을 연결하고 함께 성장시키는 새로운 시도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 아이의 학습 태도는 물론 지구의 미래까지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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