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소강, 다시 무더위 [정동길 옆 사진관]
정효진 기자 2025. 6. 23. 16:39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다.
2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올랐다. 기상청은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4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제주도, 전남권과 경남권을 시작으로 중부지방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밤부터는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강원도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대전 26도, 광주 24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제주 28도 등으로 예측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과 30분간 통화 트럼프 “한반도 평화·안정 위해 필요한 역할 할 것”
- [속보]UAE 바라카 원전, 드론 공격으로 화재···원전 안전에는 문제없어
- ‘이 대통령 모내기’했던 대구 군위서 국힘 당원 1701명 집단 탈당 후 ‘김부겸 지지’ 선언
- ‘주식이 너무 올라서 고민이네요’···‘국장 큰손’ 국민연금의 진퇴양난 속사정
- 해운대·광안리 다음 타자, 송도 아닌 ‘여기’?···부산 바다 ‘3강’ 구도 바뀔까
- 김병헌·주옥순·김상진 등 ‘위안부 피해자 모욕’ 극우인사들, 4년 만에 검찰 송치
- 사천 앞바다서 모래운반선 끌던 예인선 침몰…해경, 바다에 빠진 선장 구조
- 북한산 방향 이동 후 실종 50대 여성,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박지원 “우리가 얼마나 뼈대 있는 가문인지 보여주자”…김관영 겨냥
- [영상]SF영화가 현실 됐다…중국서 인간 탑승하는 거대 로봇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