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모든 대통령이 꿈꿨지만 오직 트럼프만" 펜타곤 브리핑서 "끝없는 전쟁 돌입?" 묻자
조지현 기자 2025. 6. 23. 1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기습 공격 다음 날 (6월 22일) 펜타곤에서는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함참의장이 브리핑을 열고 미국의 작전 성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이란의 핵능력은 얼마나 제거되었는지, 미국이 궁극적으로 노린 것은 무엇인지, 결국 미국은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을 시작한 것인지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뭐라고 답했을까요.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기습 공격 다음 날 (6월 22일) 펜타곤에서는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함참의장이 브리핑을 열고 미국의 작전 성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이란의 핵능력은 얼마나 제거되었는지, 미국이 궁극적으로 노린 것은 무엇인지, 결국 미국은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을 시작한 것인지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뭐라고 답했을까요.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조지현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토끼 보러 가자" 유인…중국서 7세 성폭행 살해한 20대 사형 집행
- 무고한 강아지들에게 비비탄 난사에 이어 협박까지? [뉴블더]
- '분리조치 됐는데'…가스 배관 타고 스토킹 시도한 60대 체포
- 자기 잡으러 온 줄도 모르고…형사 잠복 차량 털려던 50대 절도범
- "뱀이야!" 매달리고 펄쩍…비명 쏟아진 지하철 반전
- "택시비 없으면 몸으로?" 외국인 관광객 성희롱 논란
- 인생 절반은 '도둑질'…출소 한 달 만에 또 사무실 턴 60대 실형
- 우는 신생아 상습 학대한 간호조무사 징역 1년 2개월
- "약 없이 못 잔다…마지막 기회 달라" 교도소서 온 편지
- "당장 비밀번호 바꿔라"…믿었는데 160억 개 '탈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