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봉·권요안 도의원 "전북지사, 25일 완주 방문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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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완주1), 권요안 의원(완주2)은 오는 25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완주군 방문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7월 김 지사의 완주군 방문이 주민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이후에도 완주군민에게 충분한 설명이나 설득 과정도 없이 밀어붙이기식 통합 정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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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 김관영 도지사 방문 재계에 충돌 재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완주1), 권요안 의원(완주2)은 오는 25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완주군 방문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해 7월 김 지사의 완주군 방문이 주민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이후에도 완주군민에게 충분한 설명이나 설득 과정도 없이 밀어붙이기식 통합 정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북도는 지난해부터 올해 5월까지 완주-전주 통합 관련 여론조사를 2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5차례 실시했지만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결과보고서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북자치도는 완주 군민들의 의견 수렴 없이 추진하는 통합을 즉각 중단하고 갈등 해소와 상생 방안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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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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