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데뷔, 이제야 실감 난다"

김종은 2025. 6. 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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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의 리더 이현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 데뷔 싱글 '에프 걸(F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됐다.

'에프 걸'은 베이비돈크라이가 가요계 첫발을 내딛는 데뷔 싱글로, 이들만의 당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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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의 리더 이현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 데뷔 싱글 '에프 걸(F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됐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특히 이번 싱글에는 그룹 아이들(i-dle)의 전소연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베니는 멤버들과 함께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건넨 뒤,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그럼에도 데뷔하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 데뷔가 쉽지 않다는 걸 요즘 느끼고 있는데, 새삼 이렇게 무대 위에 서게 돼 꿈만 같다. 또 앞으로 많은 가요계 선배들을 만나 뵐 수 있다는 게 영광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데뷔를 위해 열심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 중에 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현 역시 "데뷔가 결정 난 뒤에도 실감이 안 났는데, 이렇게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니 조금씩 실감이 난다"라며 쑥스럽게 웃었다.

'에프 걸'은 베이비돈크라이가 가요계 첫발을 내딛는 데뷔 싱글로, 이들만의 당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겼다. 성적과 숫자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직된 기준에 담대하게 맞서는 애티튜드를 강단 있게 표현하며 존재감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싱글에는 선공개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거야'도 수록되어 있다.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멜로디컬한 탑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당차면서도 10대 다운 직진 사랑 고백이 녹아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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