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유튜브 삭제에 반격? 자체 플랫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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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가 독자적인 플랫폼 '스튜디오 C1(https://studioc1.co.kr)'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편 '불꽃야구'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독자적인 플랫폼 스튜디오C1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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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가 독자적인 플랫폼 '스튜디오 C1(https://studioc1.co.kr)'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불꽃야구 측은 "새롭게 오픈한 '스튜디오C1' 플랫폼은 기기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으며, 로그인 없이도 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향후 댓글 작성 및 굿즈 예약 구매 등을 위한 회원가입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불꽃야구'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해당 방송분은 같은 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스튜디오C1' 공식 플랫폼을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앞서 공개된 1~7회 에피소드와 미공개 콘텐츠들도 시청할 수 있다.
'불꽃야구'의 제작사인 스튜디오C1과 제작자인 장시원 PD는 예능 '최강야구'를 두고 JTBC와 제작비 관련 갈등을 빚으며,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의 속편 격인 '불꽃야구'를 유튜브를 통해 자체 방영해왔다.
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 자체 제작을 예고하고, 스튜디오C1이 유튜브에 공개한 '불꽃야구' 에피소드에 대해 저작권 침해 신고를 해 모든 회차가 삭제됐다.
한편 '불꽃야구'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독자적인 플랫폼 스튜디오C1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스튜디오C1]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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