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학생, 美 인턴 길 열린다...조지메이슨대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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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가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양대 학생들은 조지메이슨대 OPT 과정을 수료한 뒤 미국 내 전공 관련 분야에서 1~2년간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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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가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용하 건양대 총장, 자넷 뮤어(Janette Muir) 조지메이슨대 교학부총장,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캠퍼스 대표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건양대 학생의 미국 취업을 지원하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건양대 학생들은 조지메이슨대 OPT 과정을 수료한 뒤 미국 내 전공 관련 분야에서 1~2년간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김 총장은 "건양대와 조지메이슨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고 OPT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를 통해 성장한 인재들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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