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유협회 "유조선 운항 현재까지 차질 없어...대체 유종 탐색 중"

황혜경 2025. 6. 23.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경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유조선 운항에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호르무즈 해협 일대 유조선은 정상 운항 중이라며 정부와 함께 운송 상황과 국제 유가를 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이 실제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그리고 그에 따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 등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서 예측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경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유조선 운항에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호르무즈 해협 일대 유조선은 정상 운항 중이라며 정부와 함께 운송 상황과 국제 유가를 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이 실제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그리고 그에 따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 등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서 예측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봉쇄가 감행된다면 세계 석유물동량의 20%에 해당하는 물량이 수송 차질을 빚어 원유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봉쇄 형태와 장기화 여부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중동산 원유 도입이 불가할 경우에 대비해 대체 도입선과 유종을 탐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