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융합신소재공학전공 박종민 교수, 보건복지부 주관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사업 선정

정민엽 2025. 6. 23.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종민(사진) 한림대 융합신소재공학전공 교수가 보건복지부의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불임·난임 극복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고려대안암병원이 주관연구기관을, 한림대가 공동연구기관을 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종민 한림대 융합신소재공학전공 교수

박종민(사진) 한림대 융합신소재공학전공 교수가 보건복지부의 ‘저출산 극복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불임·난임 극복 기술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고려대안암병원이 주관연구기관을, 한림대가 공동연구기관을 맡는다. 앞으로 연구팀은 45개월간 총 11억2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박종민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난임여성의 보조생식술을 위한 배아 선별 과정을 비침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배아 배양액 내 cfDNA(세포 밖 DNA), miRNA(마이크로RNA), 포배강액 내 대사체, 배아 이미지 및 환자 정보까지 통합된 강화학습 생성형 AI 기반 배아 선별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박종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임신 성공률 증가, 난임 치료 비용 절감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민엽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