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두집살림' 이국주, 감기+폭염+촬영 취소까지..."쉽지 않네"

김준석 2025. 6. 23.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생활 중 감기로 고생한 근황을 전하며, 남동생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국주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일정은 좀 힘들었다. 오자마자 감기로 4일이나 누워 있었고, 너무 더워서 많이 다니지도 못했고, 생각했던 촬영도 다 못 했다"며 아쉬움이 가득한 여행 소회를 털어놨다.

이국주는 마지막으로 "이번 일정 마무리는 동생맛집에서 마무리"라고 덧붙이며, 힘겨운 여행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채운 한 끼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생활 중 감기로 고생한 근황을 전하며, 남동생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국주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일정은 좀 힘들었다. 오자마자 감기로 4일이나 누워 있었고, 너무 더워서 많이 다니지도 못했고, 생각했던 촬영도 다 못 했다"며 아쉬움이 가득한 여행 소회를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동생놈이 와서 짐도 들어주고 촬영도 도와주고 챙겨줘서 마무리는 했네. 남동생이 있으니 좋네"라며 동생의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국주는 마지막으로 "이번 일정 마무리는 동생맛집에서 마무리"라고 덧붙이며, 힘겨운 여행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채운 한 끼를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한일 두집살림 쉽지 않네", "타지에서 아프면 더 힘든데", "동생이 있어 든든하겠어요" 드으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국주는 일본에 9평 원룸을 얻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이라고 전했고, 이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