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개월차 수술한 조세호 “이젠 바닷물 입수 가능”(1박2일)[결정적장면]

배효주 2025. 6. 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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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개월 만에 건강 이상을 겪은 조세호가 "이젠 회복됐다"고 밝혔다.

6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오프닝에서 조세호는 혹독한 촬영을 예고한 PD를 향해 "담당 의사보다 내 임파선을 더 체크한다"며 "'임파선 괜찮습니까?' 물어본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 방송분에서 "최근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임파선에 염증이 크게 나서 촬영 이틀 전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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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뉴스엔DB)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결혼 8개월 만에 건강 이상을 겪은 조세호가 "이젠 회복됐다"고 밝혔다.

6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오프닝에서 조세호는 혹독한 촬영을 예고한 PD를 향해 "담당 의사보다 내 임파선을 더 체크한다"며 "'임파선 괜찮습니까?' 물어본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 방송분에서 "최근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런지 임파선에 염증이 크게 나서 촬영 이틀 전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조세호는 "원인이 뭐냐"는 질문에 "자기 관리 실패"라며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 거니까. 자기 관리를 했어야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문세윤은 조세호를 향해 "최근에 발리 다녀오셨죠? 수영 했어요, 안 했어요?"라고 캐물었다.

그러자 조세호는 "물에 들어갔다"고 시인했다.

지난 방송분에서 건강이 안 좋은 조세호를 대신해 유선호가 입수한 가운데, 유선호는 노발대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제는 입수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조세호는 "바닷물까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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