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美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서 6억6천만달러 수출상담

강애란 2025. 6. 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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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6억6천만달러(9천12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대회 성과보고회를 열고 수출 상담 성과를 발표했다.

대회에서는 K-푸드와 K-뷰티를 중심으로 4천990만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이 체결됐으며 4천500만달러 규모의 미국 현지 공장 건설 계약 등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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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Z 중소기업중앙회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6억6천만달러(9천125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대회 성과보고회를 열고 수출 상담 성과를 발표했다.

대회에서는 K-푸드와 K-뷰티를 중심으로 4천990만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이 체결됐으며 4천500만달러 규모의 미국 현지 공장 건설 계약 등도 이뤄졌다.

아울러 대회에는 캘리 레플러 미국 중소기업청장과 네이슨 딜 전 조지아 주지사, 휴 맥도날드 아칸소 상부무 장관 등 미국 주요 정계인사들이 참석해 민간 외교의 자리가 만들어졌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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