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똑버스' 29일까지 시범운행…사전 현장점검 완료

송주현 기자 2025. 6. 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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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는 '의정부 똑버스' 정식 운행을 앞두고 차량 안전성과 운행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사전 현장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정식 운행에 앞서 차량과 운영 전반에 대해 철저히 점검을 마쳤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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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경기 의정부가 시범운행을 시작한' 똑버스'.(사진=의정부시 제공)photo@newsis.com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의정부 똑버스' 정식 운행을 앞두고 차량 안전성과 운행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사전 현장점검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운행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운송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운행 준비사항 전반을 점검했다.

일부 노선은 직접 시승하며 좌석 배치, 정차 안내 모니터 등 이용자 중심의 편의 요소도 세밀히 살폈다.

'똑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맞춤형 교통수단이다.

정식 운행에 앞서 시민들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날 오후 1시부터 29일 자정까지 시범운행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정해진 노선을 따라 운행하고 그 외 시간에는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정식 운행에 앞서 차량과 운영 전반에 대해 철저히 점검을 마쳤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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