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병무청, 동원훈련 집단수송 집결지서 예비군 격려

정재익 기자 2025. 6. 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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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23일 올해 동원훈련 집단수송 집결지에서 예비군을 격려했다.

올해 예정된 동원훈련 집단수송은 42회, 4460여명이다.

대구경북병무청은 올해 동원훈련 소집을 위해 수송로를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오경준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예비군이 안심하고 동원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송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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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23일 올해 동원훈련 집단수송 집결지인 대구복합스포츠타운에서 예비군을 격려했다. (사진=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제공) 2025.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23일 올해 동원훈련 집단수송 집결지에서 예비군을 격려했다.

이날 수송 인원은 약 270명이다. 올해 예정된 동원훈련 집단수송은 42회, 4460여명이다.

이번 수송 경로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에서 출발해 안동예비군훈련장으로 도착하는 코스다.

대구경북병무청은 올해 동원훈련 소집을 위해 수송로를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이용해 차량 탑승자 관리와 수송차량 운행사항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수송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시스템 단말기로 신분증 통지서를 스캔하면 탑승자 명단이 자동으로 관리된다. 단말기가 장착된 수송차량의 운행 경로는 전산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표출된다.

오경준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예비군이 안심하고 동원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송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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