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 모델 가린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 23일 남산서 개최

김정은 기자 2025. 6. 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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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가 남산 크레스트72에서 '페이스 오브 코리아'를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2025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한국 대표 선발대회다.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 최대 25개국에서 지역 예선전을 걸쳐 선정된 아시아 대표 남녀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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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는 ‘2025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한국 대표 선발 대회
2022년 10월 14일 경기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는 '2022 아시아모델페스티벌-페이스 오브 아시아'가 열렸다. /뉴스1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AMFOC)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가 남산 크레스트72에서 ’페이스 오브 코리아’를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이스 오브 코리아’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2025 하이원리조트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의 한국 대표 선발대회다.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 최대 25개국에서 지역 예선전을 걸쳐 선정된 아시아 대표 남녀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결선 진출자에게는 국내 주요 모델 에이전시의 캐스팅은 물론, 서울패션위크·아시아오픈컬렉션·아시아모델어워즈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진출의 발판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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