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배기성 살 쏙 빠졌다, 완전 딴 사람 “건강 지키려고” (컬투쇼)

하지원 2025. 6.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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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기성이 건강에 신경 쓰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배기성은 "다이어트 좀 했다.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부산 출신인 배기성은 "3주 전에 전주 와서 비빔밥 먹고 갔다. 전주라는 양념이 들어가야 맛있다. 전주는 아무 곳이나 가도 맛집이다"며 전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기성은 2017년 12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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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배기성이 건강에 신경 쓰는 근황을 전했다.

6월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전주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살좀 빠졌죠? 예전 모습이 나왔다"며 슬림해진 근황에 감탄했다. 이에 배기성은 "다이어트 좀 했다.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부산 출신인 배기성은 "3주 전에 전주 와서 비빔밥 먹고 갔다. 전주라는 양념이 들어가야 맛있다. 전주는 아무 곳이나 가도 맛집이다"며 전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기성은 2017년 12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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