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심장처럼 붉은 성운
홍다영 기자 2025. 6.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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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심장처럼 빛나는 발광 성운 W5다.
성운은 별과 별 사이 존재하는 가스와 먼지 집합체다.
발광 성운은 주변에서 뜨거운 열을 받아 스스로 빛을 낸다.
성운 외곽에는 작은 산개 성단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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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심장처럼 빛나는 발광 성운 W5다. 성운은 별과 별 사이 존재하는 가스와 먼지 집합체다. 발광 성운은 주변에서 뜨거운 열을 받아 스스로 빛을 낸다. 성운 외곽에는 작은 산개 성단도 포함됐다. 젊은 별 여러 개가 모인 것을 산개 성단이라고 한다. W5는 카시오페이아 자리 방향으로 65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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