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심장처럼 붉은 성운
홍다영 기자 2025. 6. 23.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붉은 심장처럼 빛나는 발광 성운 W5다.
성운은 별과 별 사이 존재하는 가스와 먼지 집합체다.
발광 성운은 주변에서 뜨거운 열을 받아 스스로 빛을 낸다.
성운 외곽에는 작은 산개 성단도 포함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붉은 심장처럼 빛나는 발광 성운 W5다. 성운은 별과 별 사이 존재하는 가스와 먼지 집합체다. 발광 성운은 주변에서 뜨거운 열을 받아 스스로 빛을 낸다. 성운 외곽에는 작은 산개 성단도 포함됐다. 젊은 별 여러 개가 모인 것을 산개 성단이라고 한다. W5는 카시오페이아 자리 방향으로 6500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져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000피 올라타자”… 5대 은행 ‘마이너스 통장’ 40조원 돌파
- [르포] “1㎝라도 더 크게” 키플레이션에 성장 주사 열풍… ‘부작용 우려도’
- [비즈톡톡] 엔비디아 ‘샤라웃’에 LG전자 주가 급등… 무슨 협력 하기에
- [동네톡톡] 장학금에 60년 세수 확보... 원전 유치전 불붙었다
- 통계도 없이 다주택자 때렸나…금융 당국, 자료 수집 분주
- [단독] 인사 유출 홍역 치른 삼성바이오, 이번엔 “주 4.5일·ADC 수당” 노사 갈등 뇌관
- 中, 성숙 공정 파운드리 확대… “삼성전자·TSMC 시장 파이 잠식"
- 2월 아파트 가장 많이 팔린 곳 ‘노원구’… 매매 15억 이하가 85%
- [세상을 바꾼 표준]⑧ 배에 실은 컨테이너가 촉발한 ‘물류 혁명’
- 지난달 서울 주택 공급 지표 일제히 악화…강력 규제에도 주택 거래량은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