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경찰, 어르신 안전 교통문화 '3심' 실천 간담회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25. 6.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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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경찰서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3심(조심·관심·합심) 실천 간담회'를 19일 도양읍 차경마을에서 개최했다.

주근모 교통과장은 어르신들에게 농번기철 농기계사고 및 교통사고 사례를 전하고 농기계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공정원 고흥경찰서장은 '매월 각 읍면을 순회하며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을 교통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교통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경청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고흥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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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3심 실천 간담회. 고흥경찰서 제공


고흥경찰서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3심(조심·관심·합심) 실천 간담회'를 19일 도양읍 차경마을에서 개최했다.

주근모 교통과장은 어르신들에게 농번기철 농기계사고 및 교통사고 사례를 전하고 농기계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차량 탑승시에는 안전띠 착용이 몸에 밸 수 있도록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길을 건널 때는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야광지팡이와 야광조끼 등을 나눠 드렸다.

어르신들로부터 마을 앞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시간 연장과 골목길 반사경 설치 등의 민원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차경마을은 주변에 도양노인복지타운과 녹동현대병원, 국도 27호선이 관통하는 곳으로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최근 신호체계를 개선하고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헸다.

공정원 고흥경찰서장은 '매월 각 읍면을 순회하며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을 교통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교통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경청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고흥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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