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 관람객 41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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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초전공원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에 총 41만 2699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진주시에 따르면 초전공원에는 30만 3746명,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10만 8953명이 다녀갔는데 이번 행사기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지난해 연간 누적 관람객 35만 명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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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행사 이후에도 야외 작품인 코리아가든쇼·동행정원 존치해 관람가능"

경남 진주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초전공원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에 총 41만 2699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진주시에 따르면 초전공원에는 30만 3746명,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10만 8953명이 다녀갔는데 이번 행사기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지난해 연간 누적 관람객 35만 명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방문객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단체 방문, 가족 단위 나들이 관람이 두드러졌으며 정원 콘퍼런스, 야외 전시, 작가정원 체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며 정원의 대중적 확산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진주시는 설명했다. 관람 인원은 현장에 설치된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인 AIoT 센서 설치를 통해 측정된 수치로, 미취학 아동 및 휴대폰 미소지 인원 보정을 위한 계수를 적용해 최종 관람 인원을 산출했다.
진주시는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코리아가든쇼와 동행정원은 초전공원에 그대로 남겨둬 시민들의 일상 속 쉼터로 제공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지역 정원문화의 확산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박람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진주를 대한민국 정원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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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송봉준 기자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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