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보다 무서운…영화 '사라진 아이:미확인 동영상' 7월 개봉

전수민 인턴 기자 2025. 6. 23.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공포영화 '사라진 아이:미확인 동영상'이 다음 달 관객을 찾아온다.

콘도 료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는 실종된 동생의 흔적을 쫓는 '게이타'가 의문의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영상을 중심으로 실종된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다.

배우 스기타 라이루, 모리타 코코로, 히라이 아몬 등이 출연하며, 영화 '주온' 시리즈를 만든 시미즈 다카시 감독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공포 영화 '사라진 아이: 미확인 동영상' (사진=엔케이컨텐츠) 2025. 06. 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일본 공포영화 '사라진 아이:미확인 동영상'이 다음 달 관객을 찾아온다. 배급·제작을 맡은 엔케이컨텐츠는 다음 달 10일 개봉한다고 23일 밝혔다.

콘도 료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는 실종된 동생의 흔적을 쫓는 '게이타'가 의문의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다. 산 속에서 사라진 동생을 잊지 못한 주인공은 어머니가 건넨 의문의 비디오테이프를 틀며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영화는 정체불명의 영상을 중심으로 실종된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다. 배우 스기타 라이루, 모리타 코코로, 히라이 아몬 등이 출연하며, 영화 '주온' 시리즈를 만든 시미즈 다카시 감독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ni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