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한국연구재단 해킹 사건 수사 착수…"증거 분석 중"
유혜인 기자 2025. 6. 23.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한국연구재단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 해킹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를 추적하는 등 증거자료 확보 후 분석 중이다.
홍영선 사이버범죄수사대장은 "증거 자료는 모두 수집했으나, 아직 분석 단계로 피해가 확실히 파악되지는 않았다"며 "신속히 조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한국연구재단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 해킹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를 추적하는 등 증거자료 확보 후 분석 중이다.
홍영선 사이버범죄수사대장은 "증거 자료는 모두 수집했으나, 아직 분석 단계로 피해가 확실히 파악되지는 않았다"며 "신속히 조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재단 측은 JAMS 해킹 공격으로 12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다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한 바 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싸도 없어서 못 산다" 한화이글스 시즌권 순식간에 동났다…올해도 '역대급 티켓 전쟁' 예고 -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6일, 음력 1월 10일 - 대전일보
-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위기…'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 - 대전일보
- 안갯속에 빠진 대전 산업단지 확보… 경쟁력 후퇴 우려 - 대전일보
- 金총리 "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조기건립 협업체계 갖추겠다" - 대전일보
- 金여사, 현대차 정주영 창업회장 25주기 추모음악회 참석 - 대전일보
- 통합법 보류에 구청장은 갈라서고, 공직사회는 '불안' - 대전일보
- '행정수도 세종' 탄력 받나…정부 지원 의지 재확인 - 대전일보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與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농지 매각 명령…경자유전 원칙 헌법에 명시"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