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예약, 티스캐너로 장마철 우천 취소 부담 덜자

김흥수 2025. 6.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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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는 '티스캐너'로 예약한 뒤 우천으로 취소 또는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장마철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한 골퍼들의 걱정을 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플랜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티스캐너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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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7월 한 달 '플랜비(雨) 프로그램' 진행
예약 후 우천취소 시 최대 10만원 마일리지 환급
골프존카운티는 티스캐너로 골프 예약 후 우천 취소시 골프존 마일리지 최대 10만원 환급해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7월 한 달 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제공
골프존카운티는 '티스캐너'로 예약한 뒤 우천으로 취소 또는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 티스캐너를 통한 예약자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행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8월 3일까지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하면 된다.

골프존카운티 관계자는 "장마철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한 골퍼들의 걱정을 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플랜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티스캐너 이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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