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 유가족, 아리셀 참사 1주기 기자회견 [포토뉴스]

홍기웅 기자 2025. 6. 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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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정문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 기자회견'에서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 협의회 소속 유가족들이 박순관 아리셀 대표와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강력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23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정문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 기자회견'에서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 협의회 소속 한 희생노동자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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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정문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 기자회견'에서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 협의회 소속 유가족들이 박순관 아리셀 대표와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강력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23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정문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1주기 기자회견'에서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 협의회 소속 한 희생노동자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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