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사고’ SK텔레콤, 내일 유심 신규 영업 전면 재개”
곽선미 기자 2025. 6. 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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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부터 SK텔레콤(SKT)에 부여한 이동통신 신규가입자 모집 중단 조치를 해제한다"고 2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5월 1일 행정지도를 통해 SKT의 유심(USIM) 교체용 물량 부족 사태에 대응해 신규가입자 모집을 전면 중단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는 SKT에 신규영업을 재개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유심 교체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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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부터 SK텔레콤(SKT)에 부여한 이동통신 신규가입자 모집 중단 조치를 해제한다”고 2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5월 1일 행정지도를 통해 SKT의 유심(USIM) 교체용 물량 부족 사태에 대응해 신규가입자 모집을 전면 중단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당시 행정지도는 유심 수급 안정화를 위해 SKT의 이동통신 서비스 신규 영업을 일시 중단하는 내용이었다.
조치 해제에 대해 정부는 “SKT가 향후 교체 수요 이상으로 유심 물량을 확보할 수 있고 새로운 예약 시스템이 시행되고 안정화됐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SKT에 신규영업을 재개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유심 교체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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