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준호♥김지민,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초호화 결혼식…최소 8000만원, '억' 소리 나는 예식

류예지 2025. 6. 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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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서울 강남의 5성급 호텔에서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2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내달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최소 8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며, 서울 호텔들의 결혼식 비용 평균보다 1.6배가량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하나가 될 인터컨티넨탈에서는 이미 여러 스타가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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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텐아시아 DB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 김지민이 서울 강남의 5성급 호텔에서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2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내달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당초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장소가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많은 하객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연예계 마당발인 김준호와 김지민은 실제로 예상 하객만 1200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터컨티넨탈은 서울권 호텔 중 가장 많은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기에 두 사람이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인터컨티넨탈은 호화롭고 비싼 결혼식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소 8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며, 서울 호텔들의 결혼식 비용 평균보다 1.6배가량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김준호와 김지민이 하나가 될 인터컨티넨탈에서는 이미 여러 스타가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가수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그 외에도 최하나, 이상미 등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준호는 지난해 12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지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한 김해준·김승혜에 이어 코미디언 24호 부부가 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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