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스타트업 경연대회 ‘Startup World Cup 2025’ 서울 예선, 6월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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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디캠프 마포(D CAMP MAPO)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피칭 대회인 'Startup World Cup 2025'의 서울 예선전이 개최된다.
이대회는 글로벌 벤처캐피탈 페가수스 테크 벤처 (Pegasus Tech Venture) 와 스타트업 정키(Startup Junkie) 가 주최하며, 전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예선을 통해 각국 대표 스타트업을 선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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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회는 글로벌 벤처캐피탈 페가수스 테크 벤처 (Pegasus Tech Venture) 와 스타트업 정키(Startup Junkie) 가 주최하며, 전 세계 120여 개 도시에서 예선을 통해 각국 대표 스타트업을 선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서 맞붙게 된다.
서울 예선에는 사전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의 유망 스타트업 팀이 참가하여 글로벌 심사위원단 앞에서 피칭을 진행하며, 우승팀은 Startup World Cup 글로벌 본선에 진출해 총 100만 달러(약 13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Pegasus Tech Ventures는 2조 5,000억원(약 20억 달러) 이상의 펀드를 운용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탈로, 세계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및 육성을 통해 글로벌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Pegasus Tech Ventures의 CSO(Chief Strategy Officer)이자 본 행사 한국 담당자인 존림(John Lim)은 “최근 한국 스타트업들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AI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번 예선전이 서울의 뛰어난 스타트업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Pegasus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 내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서울 예선 마케팅 파트너인 ㈜알토스비즈(대표 박한진)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킥스타터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브랜딩, 유통, IR 전략을 지원하며 Startup World Cup의 성공적인 국내 운영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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