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세계적 의료기관 美 메이요 클리닉과 AI 공동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세계 최고 수준 의료기관인 미국 '메이요 클리닉'과 대규모 전략적 AI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계약에 따라 메이요 클리닉이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정보를 집대성한 통합 설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각 의료기관은 이를 활용해 내부 상황에 부합하는 맞춤형 설루션도 개발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메이요 클리닉은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본사를 둔 130년 역사의 종합병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닛 [루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yonhap/20250623150330279uora.jpg)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세계 최고 수준 의료기관인 미국 '메이요 클리닉'과 대규모 전략적 AI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계약에 따라 메이요 클리닉이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정보를 집대성한 통합 설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설루션은 질병 진단, 치료, 임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의료기관은 이를 활용해 내부 상황에 부합하는 맞춤형 설루션도 개발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메이요 클리닉은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본사를 둔 130년 역사의 종합병원이다. 대부분의 진료 과목과 연구 성과 등에서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
hanj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유아인, 3년 만 스크린 복귀…장재현 감독 '뱀피르' 주연 | 연합뉴스
- 여고 승강기서 학생 추행·아내 범인 몬 남편, 검찰 수사로 덜미 | 연합뉴스
- 10대 의붓딸 수차례 성폭행한 40대 계부 구속 | 연합뉴스
- 병사 근육 녹인 '강제 팔굽혀펴기'…군 간부 가혹행위죄 송치 | 연합뉴스
- 굶어죽은 7개월 아기…PC방 다닌 부모는 양육수당 꼬박꼬박 | 연합뉴스
- 비탈길 미끄러지는 '내 트럭' 막아서려다…60대 차주 참변 | 연합뉴스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 연합뉴스
- 한국 1세대 'DJ 엉클' 암 투병 중 별세…홍대 클럽 문화 이끌어 | 연합뉴스
- "퇴원 왜 안 시켜줘" 병원 직원 흉기 위협 40대 중국인 체포 | 연합뉴스
- 뇌경색 88세 남편, 87세 치매부인 간병…'超老老케어' 日의 고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