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8월까지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 특별 감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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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다음 달까지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한 특별 감시와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330개 폐수 배출업소와 사업장 등에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사건 계도를 완료하고 장마철 환경 민원 대기조를 가동하는 등 주요 하천 순찰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6개 사업장을 적발해 오염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폐수를 방류한 식품회사 등 13개 사업장을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사법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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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가 다음 달까지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 행위를 막기 위한 특별 감시와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330개 폐수 배출업소와 사업장 등에 자율점검 유도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사건 계도를 완료하고 장마철 환경 민원 대기조를 가동하는 등 주요 하천 순찰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환경관리 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배출.방지시설 등의 관리기술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리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6개 사업장을 적발해 오염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폐수를 방류한 식품회사 등 13개 사업장을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사법처리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는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오염 사고가 발생하거나 이를 목격한 경우 지체없이 환경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환경오염 행위자는 관련 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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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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