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비서관·3선 중진”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에 지명 [신임 장관 후보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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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재명 정부 초대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서울 노원구을에서 20·21·22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이다.
김 후보자는 전남 여수 출신으로, 서울 한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회 기후위기특위에서 활동하는 등 미래 환경 문제를 지속적으로 고민해온 3선 국회의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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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재명 정부 초대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됐다.
김 후보자는 서울 노원구을에서 20·21·22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이다.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비서관으로 청와대에 몸담았고, 이후 서울 노원구청장을 두 차례(민선 5·6기) 역임했다. 국회에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정책수석, 당대표 비서실장 등 당내 주요 보직을 거쳤다.
김 후보자는 전남 여수 출신으로, 서울 한성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회 기후위기특위에서 활동하는 등 미래 환경 문제를 지속적으로 고민해온 3선 국회의원”이라고 평가했다.
△1965년생 △연세대 법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20·21·22대 국회의원(서울 노원구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 △서울시 노원구청장(민선 5·6기)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비서관
강지원 기자 g1e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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