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네이버보다 작아졌다…하루만에 시총 두계단 밀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가 코스피시장에서 NAVER(네이버)와 두산에너빌리티의 급등에 따라 하루 만에 시가총액 순위가 두 계단 내려갔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수출 기대감과 AI(인공지능) 플랫폼 사업에 대한 관심이 각각 두산에너빌리티와 네이버의 상승 요인이 됐다고 본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총 상위 10위권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네이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KB금융, 삼성전자우 순으로 재편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코스피시장에서 NAVER(네이버)와 두산에너빌리티의 급등에 따라 하루 만에 시가총액 순위가 두 계단 내려갔다.
23일 오후 2시 6분 현재 현대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5% 떨어진 20만1500원에 거래됐다. 이에 따라 현대차의 시가총액은 41조2587억원을 나타냈다. 이는 코스피시장에서 시가총액 8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지난 20일엔 시총이 6위였다.
반면 네이버는 지난 20일 7위에서 이날 5위로 두 계단 올랐다. 이날 네이버는 6.86% 뛴 28만8000원에 거래되면서 시총이 45조6299억원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두산에너빌리티는 12위에서 7위로 다섯 계단 급상승(시총 42조8535억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1.13% 급등한 6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수출 기대감과 AI(인공지능) 플랫폼 사업에 대한 관심이 각각 두산에너빌리티와 네이버의 상승 요인이 됐다고 본다. 전통적 제조업 분야인 자동차산업에서 상징격인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이 줄어든 것으로 인식되면서 자금이 이탈한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 시총 상위 10위권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네이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KB금융, 삼성전자우 순으로 재편됐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험관까진 안 해" 이효리, 악플 쏟아지자…SNS 올린 '이 그림' - 머니투데이
- 윤종신, 15억으로 40억 '대박'…한남동 건물 55억에 팔렸다 - 머니투데이
- '연 50억' 버는 서울대생 "졸업 꼭 해야 할까"…이수근 조언은 - 머니투데이
- "AV배우 추문, 20억 토해내라"…'계약금 15억' 아이돌, 위약금 셈법 - 머니투데이
- '62억 자가 마련' 김종국, 셀프 이사 선언…"비닐봉투도 재활용" 왜? - 머니투데이
- "韓 메모리 제일 싸" 20만전자·100만닉스 '활짝'…6천피 고지 보인다 - 머니투데이
- "젊은 남성=좋은 먹잇감"...모텔 연쇄살인녀, 도벽도 있었다 - 머니투데이
- "장난감 빼앗긴 아이처럼 분노 발작"...트럼프 뼈 때린 노벨 경제학 석학 - 머니투데이
- 부장이 세력과 손 잡고 코스닥 주가조작…대신증권 등 압수수색 - 머니투데이
- [단독]헌재, 국민의힘이 낸 "내란전담재판부는 위헌" 헌법소원 각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