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사고' SKT, 내일부터 신규 가입자 모집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킹 사고 이후 유심 교체 물량 부족으로 신규 영업이 중단됐던 SK텔레콤이 내일(24일)부터 가입자 모집을 재개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의 유심 공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신규영업을 중단하도록 한 지난달 1일 자 행정지도 조치를 내일부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신규영업을 재개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유심 교체를 최우선 순위로 두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킹 사고 이후 유심 교체 물량 부족으로 신규 영업이 중단됐던 SK텔레콤이 내일(24일)부터 가입자 모집을 재개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의 유심 공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신규영업을 중단하도록 한 지난달 1일 자 행정지도 조치를 내일부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현재 SKT가 교체 수요 이상으로 유심 물량을 확보할 수 있고 교체 작업도 안정화돼 행정지도 목적이 충족됐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신규영업을 재개하더라도 기존 가입자의 유심 교체를 최우선 순위로 두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SKT 측은 전국 유통망과 협업해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질없이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킹 사고로 유심 교체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한 지원은 계속 진행 중이라며 개편된 예약 신청 사이트를 통해 고객 희망 일정에 맞춰 유심 교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등생 유행된 '진짜 주삿바늘'…위험한 놀이에 학부모들 불안
- 국내산이라더니 결국…백종원 더본코리아, '허위 원산지 의혹' 검찰 송치
- "미국, 정보 갖고 있었던 듯"...이란 핵시설 약점에 '집중 포화' [지금이뉴스]
- "부산 양아치로 유명"...비비탄 쏴 노견 죽인 군인들 신상 '일파만파'
- BTS 슈가, 소집해제 하자마자 50억 기부...세브란스에 '민윤기 센터' 건립 [지금이뉴스]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DJ DOC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27년 전 '음주 운전 전력'이 이유? [앵커리포트]
- [단독] 보이스피싱 의심하고도 은행은 "좋을 대로 하세요"...15억 털렸다
- 전한길 콘서트, 태진아·이재용 이어 정찬희도 출연 거부
- [속보] 산림청 "경남 함양 산불, 17시쯤 주불 진화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