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운용, 전 세계에서 운용보수 가장 낮은 `나스닥100 ETF`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나자산운용이 오는 24일 글로벌 최저 보수의 '1Q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ETF는 물론 전 세계에 상장된 나스닥100 ETF 중에서 총 보수가 가장 낮다.
이번 상장하는 '1Q 미국나스닥100 ETF'는 총 보수가 연 0.0055%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모든 나스닥100 ETF 중 최저 보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자산운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dt/20250623144151968wcdp.jpg)
하나자산운용이 오는 24일 글로벌 최저 보수의 '1Q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ETF는 물론 전 세계에 상장된 나스닥100 ETF 중에서 총 보수가 가장 낮다.
나스닥100 ETF는 애플, 구글,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등 미국 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주 중심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나스닥 100 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번 상장하는 '1Q 미국나스닥100 ETF'는 총 보수가 연 0.0055%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모든 나스닥100 ETF 중 최저 보수다. 전 세계적으로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 중 순자산이 가장 큰 'Invesco QQQ Trust ETF'의 총 보수(연 0.2000%) 대비 3/100 미만 수준의 낮은 비용으로 무엇보다 연금 등 장기 투자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국내 상장된 '나스닥100 ETF'와 비교해 차별화된 분배 일정(3·6·9·12월 중순 분배)과 가장 낮은 주당 가격(약 1만원)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김태우 대표는 "저보수의 효과는 곧 투자자들의 투자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진다"며 " "'나스닥100 ETF'와 같은 대표지수상품의 경우 장기 성과에 있어 총 보수와 같은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지영기자 jy1008@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분리조치 됐는데도`…60대, 가스 배관 타고 스토킹 시도 혐의로 체포
- [속보] 국힘 "李대통령 나토 불참, 북·중·러만 좋아할 것…트럼프와 신뢰 형성 기회 회피"
- 닛케이 "트럼프, 나토서 한·일·호·뉴 정상회담 원해"…李대통령 불참 결정
- "제2의 김민석 방지"…주진우, 출판기념회 수익 규제 `검은봉투법` 발의
- 뻥 뚫린 폭탄구멍 6개…"美 벙커버스터 환기구에 투하됐다"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