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2년 연속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기관 선정"

이창호 기자 2025. 6. 23.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 자금, 교육, 멘토링 등 전주기적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창업지원사업으로 인천대학교는 2019년부터 7년째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 결실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7년째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수행 
2023-2024,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15년간 축적된 창업지원 노하우 기반, 예비창업자 육성 명문대학 위상 강화 
인천대송도캠퍼스 전경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 자금, 교육, 멘토링 등 전주기적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창업지원사업으로 인천대학교는 2019년부터 7년째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그 결실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4년에는 총 31명의 예비창업자를 육성하여 다수의 최우수·우수기업을 배출했고, 후속 투자 및 판로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특히 체계적인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총 4개의 기업이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을 견고히 다졌다. 


채진석 창업지원단장은 "15년간 축적된 창업지원 노하우와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 창업기업을 계속 육성할 수 있도록 대학의 자체 창업지원 역량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천대학교는 예비창업패키지 외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스포츠산업창업지원사업, 재도전성공패키지, 이노폴리스캠퍼스 등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예비·초기창업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