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금개구리 920여마리 안정적 서식"
송태희 기자 2025. 6. 2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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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 성체 (국립생태원 제공=연합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3일 멸종위기 금개구리 920여마리가 안정적으로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태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금개구리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수생식물원 일대에 준성체 금개구리 600마리를 방사했습니다.
그결과 지속 관리해 최근까지 920여 마리가 안정적으로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금개구리는 전국에 분포했으나 도로 건설 및 농지의 감소, 수질오염 등의 이유로 멸종위기에 놓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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