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철로로 진입한 70대, 화물열차에 치여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6. 23.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남원에서 운행 중인 화물열차에 70대가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오늘(23일) 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2분 남원시 주생면에서 A(70대) 씨가 철로로 들어간 뒤 운행 중인 화물열차와 부딪쳐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울타리를 넘어 무단으로 선로에 진입한 이유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고가 난 화물열차
전북 남원에서 운행 중인 화물열차에 70대가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오늘(23일) 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2분 남원시 주생면에서 A(70대) 씨가 철로로 들어간 뒤 운행 중인 화물열차와 부딪쳐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경남에 사는 A 씨는 철로 인근에 설치된 울타리를 넘어 안으로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해당 화물열차는 주생∼남원역을 오가는 상행선 열차로 확인됐습니다.
코레일은 하행선을 활용해 화물열차를 정상 운영 중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울타리를 넘어 무단으로 선로에 진입한 이유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기 잡으러 온 줄도 모르고…형사 잠복 차량 털려던 50대 절도범
- "약 없이 못 잔다…마지막 기회 달라" 교도소서 온 편지
- 우는 신생아 상습 학대한 간호조무사 징역 1년 2개월
- "뱀이야!" 매달리고 펄쩍…비명 쏟아진 지하철 반전
- "택시비 없으면 몸으로?" 외국인 관광객 성희롱 논란
- "당장 비밀번호 바꿔라"…믿었는데 160억 개 '탈탈'
- '노란 비행기' 뭐길래…이란-이스라엘 하늘서 사라졌다
- 바나나 하나 시키고…카페에 칸막이 설치한 '외출 빌런'
- 태국 풀빌라서 한국인 구출…납치범들도 한국인, 무슨 일
- 묻어뒀는데 한강 둥둥?…"절대 접촉마라" 장마철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