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출마' 정청래 "박찬대 화이팅…아름다운 경선 만들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을 두고 박찬대 의원과 맞붙게 된 정청래 의원이 박 의원을 향해 "화이팅"이라며 "가장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자"고 밝혔다.
앞서 박 의원은 이날 오전 당 대표 출마선언을 통해 "지금까지는 이재명이 박찬대의 곁을 지켜줬지만 이제부터는 박찬대가 이재명의 곁을 지켜줘야 한다고 마음 먹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을 두고 박찬대 의원과 맞붙게 된 정청래 의원이 박 의원을 향해 "화이팅"이라며 "가장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자"고 밝혔다.
정 의원은 23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 "정치적 동지인 박찬대 의원께서 당 대표 출마선언을 했다. 나도 출마를 했다"고 남겼다.
이어 "정당 사상 가장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국민과 당원들이 승리하는 전당대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나도 최선을 다할테니 박찬대 의원도 화이팅 하시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 의원은 이날 오전 당 대표 출마선언을 통해 "지금까지는 이재명이 박찬대의 곁을 지켜줬지만 이제부터는 박찬대가 이재명의 곁을 지켜줘야 한다고 마음 먹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는 내달 10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화한다. 후보자가 3명 이상일 경우 같은 달 15일 예비경선을 치른다. 이후 충청(19일), 영남(20일), 호남(26일), 경기·인천(27일) 권역별 순회 경선을 치른 뒤 서울·강원·제주지역 합동 전당대회가 열리는 8월2일 새 당 대표가 확정된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험관까진 안 해" 이효리, 악플 쏟아지자…SNS 올린 '이 그림' - 머니투데이
- 윤종신, 15억으로 40억 '대박'…한남동 건물 55억에 팔렸다 - 머니투데이
- '연 50억' 버는 서울대생 "졸업 꼭 해야 할까"…이수근 조언은 - 머니투데이
- "AV배우 추문, 20억 토해내라"…'계약금 15억' 아이돌, 위약금 셈법 - 머니투데이
- '62억 자가 마련' 김종국, 셀프 이사 선언…"비닐봉투도 재활용" 왜? - 머니투데이
- 30대 '186억' 자산가, 한 지붕 두 아내 '충격'…"두 명 더 있었으면" - 머니투데이
- 아들 방에 CCTV 설치, 자는 동안 매질한 엄마...학대 얘기하며 웃기까지 - 머니투데이
- '장기이식' 받은 아내 돌변..."각자 인생 살자" 집 비밀번호 바꿨다 - 머니투데이
- "법인 통해 정산금 받았다"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영상 비공개 - 머니투데이
- "여보, 집 내놓자" 울며 겨자먹기?...강남권·한강벨트 매물 쑥 - 머니투데이